
“미국에서 보내는 하루, 형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미국 시카고 외곽 작은 마을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형’입니다.
이곳은 제가 미국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일터에서 만난 손님들과의 따뜻한 대화, 마트에서 발견한 생소한 식품,
익숙해진 듯 낯선 이민자의 삶, 그리고 외국 주식 투자 이야기까지—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미국 이야기들을 풀어가려 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글을 하나의 블로그에 담으려 했지만,
이제는 독자와의 연결점을 더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는 생소한 제품이나 지역 이야기, 미국 생활 방식 같은 글들은
이곳 워드프레스에서만 나누려 합니다.
어쩌면 이 블로그는 누군가에게는 낯선 세상의 엿보기가,
또 누군가에게는 반가운 공감의 손잡이가 되어줄지도 모르겠네요.
글마다 제 곁엔 늘 든든한 친구, 하루가 함께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공간은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써 내려가는 일기장입니다.
일상의 틈에서 한 스푼의 이야기를 건져 가시는 분들께
조금의 위로와 재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블로그를 찾아주실 당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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